1주일에 한번인가? 목요일이던가? 프뢰벨 방문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주 처음으로...
그때 선생님이 하는 거 보고 배운 걸 린아 엄마가 시도해본다..
근데 엄마 너무 오바쟁이야.. 린아의 오바는 발끝에도 못따라가겠는걸~
1주일에 한번인가? 목요일이던가? 프뢰벨 방문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주 처음으로...
그때 선생님이 하는 거 보고 배운 걸 린아 엄마가 시도해본다..
근데 엄마 너무 오바쟁이야.. 린아의 오바는 발끝에도 못따라가겠는걸~

아빠 꺼내주세요. 린아는 침대가 싫어요~

두리번~

두리번~




졸리다고 투정부리고, 눈비비고, 안아주니 가슴팍에 얼굴을 비벼대길래
자라고 침대에 데려갔더니 잘 마음이 없으시단다.
한때 잘 갖고 놀았던 아기 놀이매트..
기기 시작한 다음부턴 근처에 잘 가지도 않는데..
오늘은 간만에 오래전 친구 파인애플을 찾은 린아.
만나자마자 반갑게 발을 뜯어먹네.. ㅋㅋ
린아야.. 냄새나~
엄마가 치과간 시간. (이번엔 2시간이나 걸렸다지..)
린아와 둘이 놀고 있다.
린아야 사진 찍어줄까?
카메라를 들이대자마자 카메라를 향해 돌진하는 린아!
린아야 카메라는 이쁘게 사진 찍는거야.
그렇게 달려오면 사진을 찍을 수가 없자나~






김연아 선수가 트위터에 떴다 란 신문기사 한줄로 트위터 세계에 뛰어드신 분들이 여럿 계실겁니다.
네 저도 그랬습니다.
그 이후 여러 유명인사들을 follow 하면서 그들의 숨소리 들리는 간접 커뮤니케이션을 원했건만
원더걸스 5명은 좀 아니다 싶네요.
위의 그림을 보면 이건 모 알바도 아니고... 좀 너무하자나요!
아기체육관을 잡고 일어서는데 낮아보여서
다리를 끼워 높여줬더니 그건 아직 린아에게 너무 높다.
저렇게 아래에 기어들어가서 놀고 있네~
나올 줄을 모르는 거 보니.. 볼텐트를 하나 사줘야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