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몽치에게 물렸다.
뭐가 맘에 안드는 게 있었는지 괴롭히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물었다.
화딱지가 나서 몇대 쥐어박았더니 이번엔 작정하고 있는 힘껏 물었다.
손가락 짤리는 줄 알았다.. ㅠㅠ
(사진에 보이는 건 일부다!)
열받아서 거의 무식하게 두들겨 팼다.
(나도 눈에 뵈는 게 없었다..)
몽치가 누구냐구?
바로 얘..

2003년 1월 4일 토요일 결혼한지..
4년이 되는 날..
여의도역 근처 세븐스프링스 창가에서 Dinner~







공원묘지에서 나와
용실이 작은아버지와 함께 찾은 우정식당..
작은아버지와 작은어머니가 데이트하던 시절 많이 다니시던 곳이라 한다.




경북 양주에 있다는 삼덕공원..
네비에 물어봤더니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삼덕공원을 알려주길래
여긴 아니겠지 하고...
그냥 찾아가다 결국 그곳이 그곳이었다는..
어렵게 어렵게 찾아갔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