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9일 일요일

[린아+118] 엄마랑 그네놀이

눈을 굴려서 눈을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자

 


 

 

팔딱 팔딱 개구리 됐네~

 

 

 

2009년 4월 4일 토요일

[린아+104] 린아 백일잔치 @한우리

린아가 104일 되던 토요일

린아 백일잔치로 한우리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린아 할아버지,할머니,외할아버지,외할머니,이모,이모부,사촌언니(^^),사촌동생(^^;;) 과 함께..

 

2009년 3월 21일 토요일

[린아+89] 스토케 타고 첫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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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타고 첫 나들이~

오늘은 간단히 아파트 한바퀴 돌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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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외출이라 단단히 중무장~!!

뭐야 벌써 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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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가 편한가보다...

집에선 찡얼대던 녀석이 바로 꿈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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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뒷길.. 햇볕이 잘드는 곳..

예전에는 몽치와 함께 많이 다니던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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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야~ 일어나봐봐라~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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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르고 주무시는 우리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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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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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집에 와서까지 저렇게 푹~~ 주무셔주셨다는...

[린아+89] 엄마 품에 안겨 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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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8일 목요일

이린아 - 드디어 이름을 짓다

 

인터넷 셀프 작명 사이트에 거금 9,900원을 결제하고 여러가지 조합 끝에 드디어 우리 복뎅이 이름을 결정했다.

 

이 린 아

 

반딧불 린 (燐) 에 여자아이 예쁜 아 (女+可) 이다.

반딧불처럼 예쁜 여자아이? ^^

 

근데 "아" 글자가 인명용 한자임에도 불구하고 PC 에서 지원되지 않는 확장한자란다.

 

그래도 음양오행, 발음오행, 자원오행, 81수리 등등 따져서 아주 좋은 이름으로 지었으니 만족한다.

더구나 무엇보다 너무 이쁘다 이름이.. ^^

 

린아야~ 린아야~ 영어로 쓰면 Lina 정도 될 거 같고, global 하고 착하고 예쁘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