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굴려서 눈을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자
팔딱 팔딱 개구리 됐네~
린아가 104일 되던 토요일
린아 백일잔치로 한우리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린아 할아버지,할머니,외할아버지,외할머니,이모,이모부,사촌언니(^^),사촌동생(^^;;) 과 함께..
스토케 타고 첫 나들이~
오늘은 간단히 아파트 한바퀴 돌고 오자~~
첫 외출이라 단단히 중무장~!!
뭐야 벌써 자는거야?
스토케가 편한가보다...
집에선 찡얼대던 녀석이 바로 꿈나라로..
아파트 뒷길.. 햇볕이 잘드는 곳..
예전에는 몽치와 함께 많이 다니던 곳인데..
린아야~ 일어나봐봐라~
zzz
세상 모르고 주무시는 우리 공주님..
zzz
결국 집에 와서까지 저렇게 푹~~ 주무셔주셨다는...
인터넷 셀프 작명 사이트에 거금 9,900원을 결제하고 여러가지 조합 끝에 드디어 우리 복뎅이 이름을 결정했다.
이 린 아
반딧불 린 (燐) 에 여자아이 예쁜 아 (女+可) 이다.
반딧불처럼 예쁜 여자아이? ^^
근데 "아" 글자가 인명용 한자임에도 불구하고 PC 에서 지원되지 않는 확장한자란다.
그래도 음양오행, 발음오행, 자원오행, 81수리 등등 따져서 아주 좋은 이름으로 지었으니 만족한다.
더구나 무엇보다 너무 이쁘다 이름이.. ^^
린아야~ 린아야~ 영어로 쓰면 Lina 정도 될 거 같고, global 하고 착하고 예쁘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