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은 프뢰벨 선생님이 오시는 날이랍니다.
오늘 할 놀이는 동물모양으로 생긴 막대풍선 놀이인가 보네요.
호랑이 풍선, 젖소 풍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둑이 풍선인가...?
린아는 손에 든 2개의 풍선보다 새로운 풍선에 더 관심이 있네요.
린아는 욕심쟁이.. (정말로)
자~ 이번엔 톱니바퀴 놀이를 해볼까요.
어떻게 하는거지?
하지만 금새 싫증을 내는 린아
린아는 선생님을 별로 좋아하질 않네요.
린아 엄마 말로는 선생님이 오시면 울고, 간다고 인사하면 좋아서 웃는다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