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 펑펑 흘리시면서도 린아의 모험심은 끝이 없다.
감기 걸리면서 코가 막히니 머리도 띵~해졌나?
아기 체육관 위에 올라가겠다고? 엄마 나 여기 올려줘요~
영차 영차 책을 하나씩 하나씩 꺼집어내서 (누가 여기다 이렇게 쌓아둔거야~!)
짜짠~~ 음 난 역시 날씬해...
(린아야 애기는 좀 통통해야 귀엽거든..)
콧물 펑펑 흘리시면서도 린아의 모험심은 끝이 없다.
감기 걸리면서 코가 막히니 머리도 띵~해졌나?
아기 체육관 위에 올라가겠다고? 엄마 나 여기 올려줘요~
영차 영차 책을 하나씩 하나씩 꺼집어내서 (누가 여기다 이렇게 쌓아둔거야~!)
짜짠~~ 음 난 역시 날씬해...
(린아야 애기는 좀 통통해야 귀엽거든..)
아기체육관을 잡고 일어서는데 낮아보여서
다리를 끼워 높여줬더니 그건 아직 린아에게 너무 높다.
저렇게 아래에 기어들어가서 놀고 있네~
나올 줄을 모르는 거 보니.. 볼텐트를 하나 사줘야 하나 싶다..
아기 체육관을 잡고 일어섰길래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기고자 다시 해보라고 앞에 앉혀놨더니
일어서려고 일어서려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그만 손수건이 방해를 하네....
손수건 때문에 미끄러져 어이쿠 꽈당~!
린아야 아빠는 네가 넘어지는 모습까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을 뿐이란다.
절대 네가 넘어지는 걸 보고 못본 척 한게 아니란 걸 알아주기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