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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5일 화요일

[린아+247] 린아는 장난꾸러기

콧물 펑펑 흘리시면서도 린아의 모험심은 끝이 없다.

감기 걸리면서 코가 막히니 머리도 띵~해졌나?

 

아기 체육관 위에 올라가겠다고? 엄마 나 여기 올려줘요~

 

 

 

영차 영차 책을 하나씩 하나씩 꺼집어내서 (누가 여기다 이렇게 쌓아둔거야~!)

 

 

짜짠~~ 음 난 역시 날씬해...

(린아야 애기는 좀 통통해야 귀엽거든..)

 

 

2009년 8월 7일 금요일

[린아+229] 아기체육관 아래에서 놀기

 

 

아기체육관을 잡고 일어서는데 낮아보여서

다리를 끼워 높여줬더니 그건 아직 린아에게 너무 높다.

 

저렇게 아래에 기어들어가서 놀고 있네~

 

나올 줄을 모르는 거 보니.. 볼텐트를 하나 사줘야 하나 싶다..

2009년 8월 2일 일요일

[린아+224] 일어서려다가 그만 꽈당!

 

 

아기 체육관을 잡고 일어섰길래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기고자 다시 해보라고 앞에 앉혀놨더니

일어서려고 일어서려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그만 손수건이 방해를 하네....

 

손수건 때문에 미끄러져 어이쿠 꽈당~!

 

린아야 아빠는 네가 넘어지는 모습까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을 뿐이란다.

절대 네가 넘어지는 걸 보고 못본 척 한게 아니란 걸 알아주기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