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크리스마스는 태어난 지 3일 만에 찾아와서
엉겁결에 지나갔겠죠?
린아가 기억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가 되려나요.
^^
어디 가진 못하고, 간단히 집에서 피자와 케익으로 축하를 했어요.
케익은 특별히 사은품이 탐났던 뚜레쥬르에서 샀답니다.
(케익은 파리바게트가 맛있으나, 사은품은 뚜레쥬르가 좋아보여서 할 수 없이...)
블루베리 요구르트 케익이었는데,
나름 맛있었습니다~
린아엄마가 다~~ 먹었지요. ^^
린아 생일 때 케익을 못해줘서, 크리스마스 케익으로 린아 생일을 대신...
앞으로도 린아생일 땐 크리스마스 케익이 올라올 거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