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추석을 대비하야, 조상님 묘에 풀베러 가야 하는 날이네요. 아침 일찍 집을 떠나 하루종일 중노동에 시달릴 생각을 하니 쉽사리 잠이 오질 않을 거 같다는…. ㅠㅠ2009-09-12 22:09:47
- 짐보리에서 공기방울 놀이하는 린아 랍니다. 공기방울에 뭘 탔는지 잘 안터지네요. 저거 사와서 오늘 온 집안을 비누방울 세상으로 만들었답니다…2009-09-12 22:21:22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9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9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그동안 콧물이 낫질 않아서 짐보리 등록해놓고 통 가질 못했었는데,
드디어 우리 린아 건강을 되찾고(?) 간만에 짐보리를 다녀왔네요.
커다란 고무공을 굴리며 놀고 있습니다.
린아 공은 노란색이군요.
여기는 풍선풀~
아기들이 동그란 것에 아주 극렬한 반응을 보이죠.
린아도 손이 보이질 않네요. ^^
줄에 매달린 깔대기(콘)에 공을 넣고 있습니다.
린아 엄마의 말로는 다른 아기들은 아무도 넣을 생각을 안하는데 린아 혼자 넣었다는군요. -.-
1. 공을 손에 들고,
2. 콘을 당겨서
3. 콘에 공을 넣었습니다. olleh~!
마지막으로 비누방울 놀이를 했습니다.
비누방울을 퐁퐁 불어주니
신기한 듯 돌아다니는 아이도 있고,
린아처럼 구경하는 아이도 있고,
전-혀 무관심한 아이도 있다네요.
동영상도 있습니다. ^^
어딜가나 요새 그렇지만, 짐보리도 신종플루 때문에 엄마들이 걱정이 많아 많이들 등록을 취소했다고 하더군요.
어서 하루빨리 우리 아기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