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턴가 애가 갑자기 입술을 모으고선 푸~ 푸푸푸푸~ 해댄다.
린아 엄마 말로는 장난삼아 한 걸 거울로 보고 그 담부터 따라하는 거라는데...
아니 그런걸 왜 가르쳤어...
푸푸푸푸~ 할 때 얼굴... 완전 못생기셨다.
그래도 보고 따라한다는 게 완전 신기하네..
그래서 뽀뽀하는 걸 가르치려고 하는데..
지 맘에 드는 것만 따라하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