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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2월 28일

  • 우와 온세상이 하얘 하얘요 이런 느낌 간만이야~~(눈 me2photo) 2009-12-28 08: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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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 도착한 크리스마스카드 이제서야 자랑해요~ ^^ 글씨 너무 깜찍한데요 고마워요 반짝반짝 블링케이트님~♥(me2mms me2photo 크리스마스카드 블링케이트) 2009-12-28 10: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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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밥먹는 분들이 업무가 몰려 밥을 먹으러 못가고 있습니다. 배가 고픈건 아닌데 누군가 사무실에서 컵라면 먹는 냄새에 저도 모르게 코가 씰룩씰룩 하네요. 다들 점심 하시러 가셨겠죠? 1시부터 드시는 알맹, Pensees, 스마일크루님만 빼고…(배고파 점심시간 직미투) 2009-12-28 12:27:00
  • 황정음 통장잔고 487원에서 12억으로 :: 487원 밖에 없다고 용준이에게 구박받던 그녀가 이젠 CF 여럿 찍고 완전 전세역전되었네요. 우결에 출연하길 12억만번 잘했어요…(황정음 김용준 통장 잔고 우결 우리결혼했어요) 2009-12-28 17:56:21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2월 6일

  • 블링케이트님~! 오늘 생일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 생일 축하해요~ 오늘도 도서관 가나요? 생일에는 안가겠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생일축하 블링케이트) [ 2009-12-06 10:57:54 ]
  • 비설님 땀시 급 땡김받아 급조된 김치전.. 어제 먹다만 와인이랑 함께 할까…(me2mms me2photo 식미투) [ 2009-12-06 21:4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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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와인 말벡과 급조된 김치전 나름 쌍끌이 마리아주인걸요~!(me2mms me2photo 식미투 와인) [ 2009-12-06 22:0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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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설님이 주신 [나만의 스트레스 푸는법] : 없어요. 스트레스가 없다기보다, 그냥 스트레스를 무시하거나 그냥 안고 사는 스타일인 듯. 아무도 없을 때 큰소리로 욕을 하거나, 벽을 주먹으로 쳐서 손등이 부러지거나 하긴 하지만… ^^ 다음은 육아 스트레스로 힘드실 마프님~ [ 2009-12-06 22:46:13 ]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