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떨어져 일하는 관계로 점심 먹으러 갈 때만 잠깐 얼굴을 보는데
오늘은 동시에 3명이 밥먹으러 가자고 메신저를...
서로들 옆자리에 앉아있으면서 따로 따따로~
그래도 서로들 챙겨주니 기분은 좋으네~ ^^
메신저 안보낸 한명은 누구..? ㅋㅋ
지난 7월 5일 전사 비전발표회 때 퍼포먼스의 하나였던 신입사원들의 난타 공연
신입사원들.. 고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