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5일 화요일

델라시아 @롯데마트영등포점 (음식편)

델라시아에서 먹은 음식들 퍼레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은 간단히(?) 샐러드 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밥도 먹고..
(초밥의 밥 절반은 덜어내고 먹는 센스~ 안그럼 배불러서 못먹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종 회.. 마끼..
어머닌 조 앞에 주황색 빛깔의 참치가 그리 꼬소하시다던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내가 덜어온 각종 샐러드~
난 느끼한 게 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실이는 새우 킬러...
많이 없네? 벌써 다 먹었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산물에 푹 빠진 어머니와 용실이와는 달리
해산물 별로인 날 위한 이런 메뉴들도..
 
난 이런 게 좋아~~ 특히 고추장 삼겹살.. 맛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라시아의 하일라이트 대게..
 
대게는 나오기 무섭게 사람들이 줄을 서서 담아가버린다.
대게가 언제 나오는지 항상 주의를 기울일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고기와 해산물, 야채로 즉석에서 볶아주는 데리야끼..
야채는 볶으면 부피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생각보다 숙주를 더 많이 담아야 한다는 것을 깜빡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밥도 내 맘대로 만들어 먹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튀김이랑... 그라탕(이었나..?)
그라탕 정말 맛나다.. (생긴 건 좀 그래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라면인데..
면이 많이 불었다.
요 라면 맛은 그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실이가 좋아라 하는 미니조각케익
4조각이 많다고?
용실이 혼자 저거보다 훨씬 더 먹었다..
 
 
 
 
중요한건 우리가 먹은게 이게 다가 아니라는 거..
사진을 미처 못찍은 것들도 있다.
 
1시간 반 동안 먹었다.
배터져 죽을 거 같으면서도...
 
 
델라시아 추천~!
 
 
 
 
(011.9353.8674)
 
 

델라시아 @롯데마트영등포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6월 3일 일요일
롯데마트 영등포점에 있는 스시 부페 레스토랑
"델라시아" 에 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실이와 어머니와 함께...
 
일요일 5시에 예약을 해서 이 시간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다양한 롤과 스시, 샐러드, 기타 등등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시간~!
 
 
 

 


 

맛있게 대게를 먹고 있는 용실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메뉴의 샐러드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와 새우들~~ (징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롤 코너..
멋진 주방장 아저씨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즉석 소고기/해산물 데리야끼도 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이라 글짜가 거꾸로~
 
 
 

 

 


 

음식 사진이 없다고?? 엮인 글을 눌러바... ^_^

 

 

 

nkpower@naver.com

(011.9353.8674)

 

 

던킨도너츠 @무학여고 사거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모차가 옥의 티 이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백 끈이 옥의 티 이군...
용실 커피에 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좋아라 하는 크림치즈 베이글~
난 베이글 매니아~~
 
(베이글로 일주일을 버틴 적도 있었지.. ㅋ~)
 
 

성림이 결혼식

2007년 5월 19일 토요일 @청담성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랑 이름이 뭐였더라.. 기억이 안난다.

일본 청년...

자~알 생겼다.

 

성림아 결혼 축하혀~

행복하게 잘 살어~~

2007년 5월 15일 화요일

강화도 장어 구이 @ 별미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화대교를 건너자마자 왼쪽 편에
더리미 장어구이 마을 이란 곳이 있다.
 
몇 집이 있지만 그중 가장 사람이 많은 곳이
"별미정"
이란 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달 15일 일요일 오후 2시 쯤 갔는데
엄청나게 사람들이 많았다.
 
어제(5월13일 일요일)는 오후 4시 쯤 갔는데
그때와는 다르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좀 이상하긴 했지만...
 
맛은 그때 그대로...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초벌구이 되어 나온 장어를..
(중요한건 저토실토실한 장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렇게 양념을 발라 숯불에 구워서 먹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은 1kg 에 5만원.. 1kg 이면 2인분이지만 배터지는 2인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째 주변은 좀 썰렁~~ 하지만
 
저 건물 옆에 물레방아 도 있고,
올라가서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 정도 즐길 운치는 된다.

 
찾아가기
 
강화대교 건너자마자 오른쪽으로 빠지면
굴다리처럼 강화대교 아래쪽으로 지나 왼쪽으로 돌 수 있게 되어있다.
이정표로는 '해안도로' 라고 써있는 거 보고 따라가면 된다.
 
이후 길따라 1분정도만 가면 별미정이 눈에 보일 것~!
 
 
 

 

1달에 한번 주말 알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1월부터 1달에 한번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강원도 영월군을 찾는다.
 
용실이가 다니는 회사에서 영월 성공스쿨이란 것(?)을 진행하는데
운전 기사 및 사진/동영상 촬영/ 편집 등의 알바를 뛴다.
 
장비는 물론 형편없는 아마추어 수준의 것들이지만
나름 진지하게 촬영한다.
 
공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다.
무엇보다.. 크진 않아도 부수입이 생겨서 좋다. ^_^
 
 

 

 

 

2007년 4월 9일 월요일

서울 vs 수원 @ 상암 (K리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경험이다. K리그 보러 간 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축구경기를 본 건 예전 피스컵 때 이후로 2번째 이지만,

K리그는 처음이다. 또 다른 느낌..

 

몇해전 이탈리아에서 보았던 유벤투스와 브레시아 의 세리에 A 경기와 오버래핑 된다..

 

적어도, 서포터스 만큼은.. 그들에게 뒤지지 않아 보였다.

경기장이야 두말할 거 없이 상암이 훨씬 훌륭하고..

경기 내용..? 경기 내용이야 모.. ㅎㅎ (no comment)

 

FC 서울을 응원했건만..

안타깝게 졌다.

 

몇번 골이 들어갈 만한 상황이 있었지만 안타깝게 번번히 비켜갔다.

이운재가 잘 막기도 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킥오프 때마다 FC 서울 서포터스 쪽에서 터지는 폭죽...
 
 
 
 

 

 

 


사용자 삽입 이미지
 
FC 서울 쪽을 뒤덮은 대형 플랜카드위의 유니폼은 장관이었다.
아디다스 로고가 너무나도 선명하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FC서울의 홈 경기였지만,
내가 보기에 서포터스 대결에선 수원삼성이 압도적이었다.
특히, 후반 끝나기 한 2-30분동안 계속된 단체함성(?)은 경기장이 떠나갈 듯 했다.
쉬지도 않고...
 
그에 비하면, FC 서울 쪽은 상대적으로 아주 조~~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