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1월 25일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1월 24일

  • 책에서 발견한 제닥! 아직 가보진 못했지만 괜히 반갑네요~^^* - 아이와 함께 하는 서울나들이(me2mms me2photo) [ 2009-11-24 08:3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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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ㄹㅈㅁㄴ님과 함께하는 24일 미투라이프~ 밤새도록 안녕하셨나요?(uploader ㄱㄹㅈㅁㄴ me2photo) [ 2009-11-24 09: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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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점심시간이 되는군요! (1시부터 밥먹는다는 누구누구는 빼고…) 어젠 육회비빔밥을 먹었는데, 오늘은 뭘 먹을까요… 여러분은 뭐가 좋으세요?(직미투 점심) [ 2009-11-24 11:35:39 ]
  • 간단히 보쌈 한접시(me2mms 식미투 me2photo) [ 2009-11-24 12: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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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간단히 보쌈 한접시 씩은 하잖아요. 왜들 그래요? 꼭 김치볶음밥 먹고 알사탕 2개 챙겨온 사람들처럼…
    간단히 보쌈 한접시 by 모난돌 에 남긴 글(나도_이거_무진장_해보고_싶었는데_드디어_소원을_풀었다_으하하) [ 2009-11-24 12:40:18 ]
  • 린아엄마가 어제부터 고열(37.6도정도), 기침, 콧몰, 몸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제도 병원에 다녀오고 오늘도 갔는데 열이 더 오르면 타미플루 처방해준다고 했다네요. 어떡하죠? 머리 속이 하얗습니다…(젠장) [ 2009-11-24 16:31:32 ]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1월 23일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리뷰]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그림책)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 On the night you were born

- 저자 : 낸시 틸먼 / 역자 : 이상희
- 출판사 : 내인생의책
- 정가 : 10,000원
- 발행일 : 2009.08.26
- 페이지 : 32 page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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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꿈속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참 많습니다. <내인생의 책> 출판사에서 나온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도 그런 책의 하나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큰 변환점을 하나 꼽으라면 그것은 취직도, 결혼도 아닌 바로 아이가 생겼을 때인 것 같습니다. 세상에 하나의 생명을 만들어 내어놓고, 나의 도움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 생명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그 이전까지 살아왔던 나 자신이 온전히 포기되고, 새로운 나 자신으로 변신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거죠.

그만큼 아이의 존재는 세상 그 이상이며, 그러한 엄청난 나의 아이가 태어난 순간은 어느 부모나 특별한 이벤트일 것입니다. 흡사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이땅에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때 온 세계가 축하하기 위해 몰려들었듯이, 이 책에서도 내 아이의 탄생을 축복하러 세상 만물이 움직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이 책은 부모의 마음을 잘 어루만져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내용을 이해하기 힘든 월령대의 아이에겐 따듯한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부드러운 수채화 터치의 그림들은 비록 밤이라는 차가운 컬러톤에도 불구하고 포근함을 전해줍니다.

또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좀 큰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축복받은 인격체이며, 세상을 향해 긍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시작은 시편 139편의 문구로 시작합니다. "네가 놀랍고도 경이롭게 지어졌음이니"

이 책의 모든 글들과 모든 그림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아기는 정말로 놀랍고도 경이롭게 지어졌고,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축복하며, 사랑받아 마땅한 것입니다.

 

책의 원제는 <On the night you were born> 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선 위의 그림을 책의 제목으로 했네요. 북극곰이 기쁨의 춤을 덩실덩실 추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기의 탄생을 기뻐하는 것 같지 않나요?


 

 

제가 먼저 읽었고, 린아엄마가 읽었고, 린아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 린아는 각 그림마다 있는 노랗고 동그란 달을 특히 좋아하네요. 달만 보면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아직은 책을 보다가 덮어버리기 일쑤지만, 점점 책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오리들도 기쁨의 노래를 부르고 있죠? 아기 오리들이 귀여워요. 엄마 오리의 궁둥이도 귀엽구요. ^^



위의 문장이 참 마음에 와닿네요. 모든 아이들이 참 이쁘지만, 세상 누구보다도 부모에겐 자신의 아이가 이쁘고 사랑스러울 겁니다.

린아야. 지금껀 어떤 이야기나 노래에서도, 아주 오랜 옛날 이야기에서도, 린아처럼 어여쁜 아이는 나온 적이 없었단다. 앞으로도 영원히, 린아처럼 어여쁜 아이는 이 세상에 없을 거야. 사랑한다.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1월 22일

  • 손발이 오그라드는 무한도전. 그래도 아침은 like 뉴요커(me2mms 식미투 me2photo) [ 2009-11-22 1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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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예약 가입 / 3Gs-32G / 블랙 / i-라이트 (기본료 45,000원 무료통화 200분 SMS 300건 무선데이터 500MB) / 보상기변 / 24개월 약정 = 426,000원 괜츈한데..?(uploader 애플 아이폰 3GS 출고가는_946000원 오즈옴니아랑_비슷한데 보조금이_장난아니군 me2photo) [ 2009-11-22 13: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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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사무실 공기는 쎄~하고, 발도 시렵고, 언능 끝내고 집에 가야지요…(휴일근무 야근 현재시각 21:48) [ 2009-11-22 21:48:05 ]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1월 21일

  • 요것이 무엇일까요? 옆의 캔맥은 크기비교를 위해 찬조출연~(me2mms me2photo 통의_크기는_자그마치_4리터!) [ 2009-11-21 11:2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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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ㄹㅈㅁㄴ 님이 주신 [극장에서 본 마지막 영화] 는 얼마전 세미나 갔다가 오후 세션 땡땡이하고 롯데시네마 잠실에서 혼자 본 '디스트릭트9' 입니다. 아시다시피 영화보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 요 릴레이는 뭔가 색다른 답이 나올 것 같은 쟌느 님에게 넘겨드릴께요.(me2movie 디스트릭트 9 릴레이) [ 2009-11-21 11:39:46 ]
    디스트릭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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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간만의 봉추찜닭(me2mms 식미투 me2photo) [ 2009-11-21 13:5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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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먹었으니 이제 장보러(me2mms me2photo) [ 2009-11-21 14:4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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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모난돌의 짧은 하루 - 2009년 11월 20일

이 글은 모난돌님의 2009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